전처리 · 익명화
원문과 실명은 이 사이트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하나로 합쳐집니다. 합친 자료를 사용자 본인의 AI에 넣어 정리한 결과만 다음 단계에서 제출합니다.
이 절차는 당신을 보호합니다
전처리가 번거로운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— 상대방의 개인정보가 당신 손을 떠나지 않게 하고, 남의 정보를 넘긴 책임에서 당신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입니다. 서로 깔끔합니다.
① 전처리가 뭔가요?
원문 대신 이름을 지운(라벨로 바꾼) 자료를 넣는 과정입니다. 상대방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, 우리가 원문을 아예 받지 않기 위해서입니다. 어려운 작업은 사용자의 AI가 자동으로 하고, 여기서는 파일을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.
② 파일 이름은 이렇게 지어주세요
날짜가 이름에 있으면 자동으로 시간순 정렬됩니다. (형식: )
이름의 '주체'는 지위 라벨(원고·피고·단체방 등)이라 실명이 드러나지 않습니다. 형식을 못 맞춰도 올릴 수 있고, 그 파일은 올린 순서대로 뒤에 붙습니다.
③ 파일 올리기 — .md · .txt · 여러 개 (MD 권장)
④ 사진·이모티콘은 '보이는 대로' 적어주세요
SLDA는 글자만 읽습니다. 사진·이모티콘·스티커는 자동으로 담기지 않으니, 중요한 것은 파일 본문에 직접 적어주세요. 안 적으면 그 부분은 분석에서 빠집니다.
[이미지: 홍콩 밋업 현장 사진 6장]
[이모티콘: 강아지가 "호엥" 하고 놀라는 큰 스티커]
무슨 뜻인지(비꼼·농담 등)는 쓰지 마세요. 외형만 적으면 됩니다 — 의미 판정은 SLDA가 합니다.
⑤ 이 자료 + 프롬프트를 AI에 넣으세요
위 '함께 복사'를 누른 뒤 사용하는 AI(권장: GPT-4급·Claude·Gemini 이상)에 붙여넣으세요.
AI가 정리해준 결과를 본문·요약 두 파일(.md)로 저장해 다음 단계에서 올립니다. (예: ..._본문.md · ..._요약.md)
Litigation 전처리 프롬프트
⑥ AI가 만든 '실명↔라벨 표'는 제출하지 마세요
AI는 실명과 라벨을 잇는 매핑표도 함께 만듭니다. 이 표는 본인 기기에만 두세요. 다음 단계엔 정리된 본문·요약 파일만 올립니다. 실수로 표를 올리면 접수 필터가 자동 반려합니다.